Partner Story(DIREA): 채널시스템의 엘라스틱 활용사례

우리 주변에는 이미 다양한 데이터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데이터들을 어떤 방식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냥 버려지는 쓰레기가 되기도 하고 가치 있는 정보가 되기도 합니다. 디리아는 채널연계 전문기업으로 보유하고 있는 채널 연계 통합 솔루션(FEP, MCI, EAI, ESB)은 다양한 채널로부터 데이터를 송수신하며 수많은 로그를 적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에러 메시지 또는 거래번호, 거래 시간 확인을 위한 단순 쿼리에만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많은 로그들을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없을까? 우리는 엘라스틱을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션에서 카드 거래 시 발생하는 ‘채널 로그’를 사례로 어떤 유용한 정보를 도출해낼 수 있는 지 보여주고자 합니다.

  • 카드사용현황 통합 모니터링
  • 장애 탐지
  • 이상거래 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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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ung-hoon, Lee (이병훈)

Director (이사), Direa

㈜디리아의 창립멤버로서 디리아의 최초 솔루션인 TP-Monitor CruzTP를 개발하였으며 이 후 기술연구소장을 역임하며 디리아의 핵심 솔루션인 연계 솔루션 CruzLink의 아키텍처 설계 및 개발을 총괄하며 엔진 개발을 주도하였습니다. 또한 연구 개발 뿐만 아니라 농협은행, 메리츠화재 등 다양한 금융권 차세대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금융시스템 전반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신기술 디렉터로서 블록체인, 클라우드 이슈와 같은 IT트렌드를 반영한 솔루션 업그레이드 및 신규 솔루션 개발 기획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엘라스틱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며 기존 연계 솔루션과 엘라스틱을 접목하여 시너지를 얻을 수 있는 로그의 정보화, 장애 예측 등과 같은 활용 방안의 연구에 집중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엘라스틱 활용 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