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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31 서울 엘라스틱서치 밋업

2016년 첫 서울 엘라스틱서치 밋업이 3월 31일 강남의 네이버 D2 Startup Factory 에서 열렸습니다. 발표된 세션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표 1 : Ealstic{on} 2016 Review - 김종민 (Elastic)
    • Elastic{on} 16 키노트 리뷰
    • Graph 데모 
    첫 발표는 Elastic의 김종민 에반젤리스트가 지난 2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렸던 Elastic{on} 2016 참관 경험과 키노트, 그리고 3월 30일 출시된 elasticsearch 2.3.0 에 포함된 새 기능인 Graph의 데모를 선보였습니다.
  • 발표 2 : Auto-Tagging on Elasticsearch, Melon ES 검색시스템 소개 - 송준이 (멜론)
    • 멜론 검색 시스템 구조 소개
    • DeepDetect + ES를 이용한 Auto Tagging
    멜론의 송준이 개발자는 최근 알파고로 인해 화제가 된 딥러닝을 음원에 적용시켜 그 음악이 어떤 장르, 어떤 속성을 가졌는지 시스템이 스스로 구분하여 속성 정보를 elasticsearch 에 자동으로 인덱싱 하는가에 대해 발표를 했습니다.
  • 발표 3 : 이커머스 스타트업에서 검색 인프라 구축하기 - 정호욱 (미미박스)
    • Elasic 클러스터 구성 방법
    한국 엘라스틱서치 페이스북 그룹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정호욱 개발자는 처음 Elastic Stack을 이용해서 시스템을 구축하는 엔지니어들이 주로 고민하는 내용들에 대해 본인이 구축하고 있는 시스템의 사례로 발표를 했습니다.
  • 발표 3 : Microsoft Azure Marketplace를 이용한 elasticsearch 시작하기 -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
    • Microsoft Azure Marketplace에서 elasticsearch 인스턴스 시작하기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의 이건복 이사는 직접 MS Azure 클라우드 에서 elasticsearch 클러스터를 생성 시연을 했습니다. 특히 요즘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소스 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발표 첫 마디로 "우리는 리눅스를 사랑합니다" 라고 하여 참가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번 엘라스틱서치 밋업은 작년 11월 이후 4개월 만에 열린 밋업이었습니다. 온오프믹스에 모임 공지하고 난 지 3시간 만에 100명 정원이 모두 찼으며 잠깐동안 온오프믹스 인기모임 1등에 랭크 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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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5년 서울에서 4번의 밋업이 있었고 보통은 40~50 명의 인원이 참석했었습니다. 이번 밋업은 지난 밋업 때 보다 거의 3배에 가까운 인원인 130명 정도가 참석했으며 이것은 2014년 4월 첫 엘라스틱서치 밋업에 참석했던 인원인 14명의 10배에 가까운 숫자였습니다.

그리고 마침 한국을 방문중이던 Elastic 의 아시아 팀 총괄인 Robert Lau, 그리고 파트너십 디렉터인 Chin Lian Heng, 솔루션 아키텍트인 Matias Cascallares 와 앞으로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총괄하게 될 정하원 영업대표가 나와 커뮤니티에 인사를 했습니다. 또한 이번에 새로 바뀐 Elastic 의 새 스티커들을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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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 Elastic{on} 2016 Review - 김종민 발표 부분